LCC, 공항 라운지 도입 고심 중.
인천공항 라운지가 항공사 경쟁력 강화의 핵심으로 부상하며 큰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인천공항 라운지 판도가 재편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제2터미널(T2)로 이전한 아시아나항공 기존 공간을 재배치, 604석 여유를 확보하며 라운지를 기존 4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지원합니다. T2는 인천공항 환승객의 약 87.5%를 처리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은 2023년부터 라운지 리뉴얼을 진행,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를 공개했습니다. 뷔페, 라이브 스테이션, 쿠킹 […]
대한항공, 아오모리 노선 주 5회 증편.
대한항공이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하계 시즌 동안 인천~아오모리 노선을 기존 주 3회 왕복에서 주 5회(월·수·목·금·일)로 증편합니다. 투입 항공기는 158석의 B737-8에서 182석의 A321Neo로 변경되어 24석이 증가하며, 이는 아오모리현청의 요청에 따른 일본 소도시 단독 노선 강화 전략의 일환입니다. 대한항공은 아오모리 단독 노선의 ‘운임 방어’ 용이성과 꾸준한 수요에 주목했습니다. 도쿄 등 주요 노선 LCC 경쟁 속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