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2025년 회원 탑승 실적 분석을 통해 VIP 등급 회원들이 연 평균 19.5회 탑승하며 차별화된 혜택을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용고객 우대제도인 J멤버스는 VIP, GOLD, SILVER+, SILVER 4단계로 운영되며, 총 회원 수는 1,200만여 명입니다. VIP 회원은 연회비 없이 항공 운임 5% 추가 포인트 적립, 대양주를 제외한 20KG 추가 수하물, 사전 일반 및 세미프론트 좌석 지정, 우선 수하물 및 탑승 혜택을 받습니다. 지난해 VIP, GOLD, SILVER+ 등급의 연 평균 탑승 횟수는 10.8회였습니다. 특히 VIP 최고 이용 고객은 연 118회 탑승하여 3일에 한 번 꼴로 제주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제주항공의 유상 멤버십 상품인 ‘스포츠 멤버십’과 ‘골프 멤버십’에서도 VIP, GOLD, SILVER+ 회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스포츠 멤버십 구매 회원의 59.3%, 골프 멤버십 구매 회원의 32.5%가 해당 등급에 속했습니다. 스포츠 멤버십 VIP 회원은 연 평균 9회, 골프 멤버십 VIP 회원은 연 평균 11회를 이용하며 멤버십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제주항공의 상위 등급 회원들이 제공되는 혜택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특정 목적을 가진 고객층에게 맞춤형 멤버십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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