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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기내 응급상황 안전 대응.

파라타항공은 지난 25일 인천발 다낭행 WE201편 운항 중 발생한 기내 응급 상황에서 승객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켜내며 사람 중심 서비스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객실승무원은 기내에서 쓰러진 승객을 발견했으며, 승객은 의식은 있었으나 안색이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는 등 저혈당 및 저혈압이 의심되는 상태였습니다. 이에 승무원은 매뉴얼에 따라 기저 질환 여부를 확인하고 음료 섭취를 유도하는 초기 대응을 진행했습니다.

송예슬 사무장은 신속히 간호사 출신 승무원을 포함한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전문적인 응급 대응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이지윤 승무원은 해당 승객을 하지거상 자세로 유지하고 고압산소용기를 사용하여 산소를 공급하는 등 전문적인 응급 조치를 실시하여 승객의 상태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라타항공 승무원들의 침착하고 숙련된 팀워크와 신속한 판단이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다낭 착륙 직후에도 파라타항공 다낭 지점은 승객의 혈압 측정과 문진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추가 치료가 필요 없다는 판단 이후에도, 혹시 모를 승객의 현지 체류 중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현지 병원 연락처와 다낭 지점장 개인 연락처까지 전달하며 사후 관리를 철저히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안전 규정 준수를 넘어 고객의 상황을 끝까지 책임지는 파라타항공의 확고한 사람 중심 서비스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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