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체험형 라운지 공개.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완료하고, 지난 13일 공개한 후 14일 오전 6시 정식 오픈했습니다. 본 라운지는 총 1,553㎡ 규모에 192석을 갖추고 있으며, ‘기다림의 공간’을 넘어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하고자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을 주어 고급 호텔 로비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
제주항공, 일본 노선 400만 명 돌파.
제주항공(089590)은 2025년 일본 노선 탑승객 수가 402만 7천여 명을 기록,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2024년 384만 2천여 명 대비 4.8%(18만 5천여 명), 2023년 359만 3천여 명 대비 12.1% 증가한 수치입니다. 노선별로는 인천-도쿄(나리타)가 60만 1천여 명, 인천-오사카 57만 4천여 명, 인천-후쿠오카 52만 2천여 명 순으로 많았습니다. 제주항공은 엔저 현상, 근거리 해외여행 선호, 공급석 확대 등을 […]
에어프레미아, 코트룸 서비스 제휴 운영.
대한민국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겨울철 해외여행객의 짐 부담을 덜기 위해 코트 보관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여행 플랫폼 심플트립과 손잡고, 오는 11월 15일부터 2024년 3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코트룸 서비스’를 제휴 운영합니다. 이 서비스는 겨울철 국내를 출발하여 다낭, 홍콩, 호놀룰루 등 온화한 기후 지역으로 향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두꺼운 외투를 편리하게 보관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어프레미아 […]
대한항공, 새 CI 도색작업 진행.
대한항공, 에어제타,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 변경 예정인 티웨이항공 등 국내 항공사들이 새 CI와 리버리 도색 작업을 진행하며 재도약 중입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11일 ‘라이징 나이트’ 행사에서 41년 만에 신규 CI를 공개, 아시아나 합병 및 대표 항공사 위상 강화 의미를 담았습니다. 조원태 회장은 250대 도색에 3~4년 소요를 예상했고, 현재 34대(SNS 기준) 적용, 약 40대 완료로 추정됩니다. 대한항공 […]
LCC, 가심비 경쟁 시대 진입.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단순 저가 전략에서 벗어나 가격 대비 만족도를 높이는 ‘가심비’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여행리서치기관 컨슈머인사이트 조사 결과, 에어프레미아가 LCC 중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에어프레미아를 ‘우수’ 또는 ‘매우 우수’로 평가했으며, 이는 넓은 좌석, 안정적인 기내 서비스, 장거리 노선 운영을 통한 ‘가격 대비 체감 가치’ 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