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외국인 탑승객의 공항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월 5일부터 ‘외국어 지원 배지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김포, 김해, 청주, 제주 및 해외 전 공항에서 시행되며, 직원이 구사 가능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이 유니폼 배지로 표시됩니다. 특히 해외 공항에서는 한국어 배지도 함께 운영하여 현지 직원과의 소통을 지원합니다. 또한, 타이라이언항공은 1월 14일 한국 첫 취항을 앞두고 교원투어와 함께 ‘방콕 3박5일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해당 상품은 방콕 4성급 1박과 파타야 5성급 2박 숙박에 기내식, 20kg 수하물, 태국 전통 마사지, 알카자 쇼 등 6대 특전 및 미슐랭 레스토랑 등 6대 특식이 포함됩니다. 예약은 1월 9일부터 교원투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새해를 맞아 1월 23일까지 항공권 할인과 마일리지 적립, 선물 추첨이 포함된 신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코드 ‘NEW2026’을 입력하면 12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전 노선 항공권에 대해 10%(최대 15만원) 즉시 할인이 적용됩니다. 회원은 보너스 3,000마일을 추가 적립할 수 있으며, 항공권 1회 무료 변경도 가능합니다. 응모 고객 중 60명에게는 새해 선물을 증정합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여 항공 정비 효율화와 운항 안정성 강화에 나섰습니다. AWS의 생성형 AI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을 활용해 정비 매뉴얼과 과거 사례를 자동 검색·분석하여 최적의 정비 방안을 제시하는 AI 정비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검색 증강 생성 기술로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찾고, 과거 종이 기록도 디지털화하여 예지 정비 체계를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이처럼 국내외 항공사들은 고객 편의 증진과 서비스 혁신, 그리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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