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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책임감 있는 자율성 문화.

진에어는 대표이사 박병률 부사장 체제 하에 승무원들이 각자의 루틴을 존중하며 기본 업무와 안전 절차를 철저히 수행하는 문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책임감과 자율성이 조화된 진에어만의 ‘안비즐비’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 비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반복적인 업무 속에서도 개인의 선호와 역할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분위기는 구성원들의 지속 가능한 팀워크와 동기 부여로 이어집니다.

지난 11월 진에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동기랑 같이 비행하면 생기는 일(feat.10년차 승무원)’ 영상에서는 2015년 입사 동기인 윤슬아, 김다혜, 안명주 승무원의 10주년 푸꾸옥 동기 비행이 담겼습니다. 이들은 오랜 경력에도 불구하고 탑재 물품을 빠르게 확인하는 김 승무원과 세트메뉴 구성품을 크로스 체크하는 안 승무원의 모습에서 전문성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진에어의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비행 후 현지에서 야식을 즐기며 친밀감을 다지고, 윤 승무원은 혼자 조식을 취하며 각자의 루틴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 승무원과 윤 승무원은 함께 운동하며 체력을 단련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소소한 10주년 파티를 열고 ‘안비즐비’를 외치며 하루를 마무리했으며,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컵세팅을 게임처럼 즐기며 업무 속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이러한 10년차 동기 비행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책임감, 즐거움을 찾는 팀워크, 그리고 개인의 루틴을 존중하는 자율적인 문화가 어우러져 진에어가 추구하는 ‘책임감 있는 자율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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